파이뉴스 사랑과 봉사,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소명과 책임

  • 2021-12-14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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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가 없는 한해, 한해를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2021년은 쉬운 1년이 아니였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개인과 사회와 국가 모두 어려움은 남의 일이 아니었고,

누구에게나 피해 나갈 수 없는 고통스러운 현실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역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이 계시고, 

녹록치 않은 현실의 삶에서도 지침을 열심히 따르면서 돌파구를 찾아 오늘도 열심히 살아 내는 우리, 우리 이웃이

있었기 때문에 한숨을 돌리며 올 2021년, 일년 살이를 돌아 보게 합니다.

 

기업은 그저 영리 추구만 하면 그만이었던 시절은 오래 전에 지나 갔습니다. 소속되어 있는 지역 사회, 커뮤니티에서의

책무가 있고 수행하여야 마땅한 의무와 묵시적인 지침도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그에 대한 법적인 가이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묵묵히 조용히 소임을 다하려고 애쓰고 있는 기업들도 있기 마련이겠지요.

저희 (주)파이모아코리아도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좀더 활동적인 손길로 이웃과 함께 하는 시간과 여정을 가졌겠지만

쉽게 운신이 어려운 현실에 아쉬운 마음만 가득한 계절입니다.

크지 않은 기부금을 맡기고 있는 단체로 부터 감사의 인사 말씀이 사무실로 전해진 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무게감과 낯부끄럽게 피어나는 미소와 함께 다시금 희망의 날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사업도, 책임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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