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모아 ppt 후기

★★★★★

일단 양이 무지 많고 

엄청 꾸덕하고, 

두피에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진짜 두피용 트리트먼트랑 비교했을때 스물스물 간지러웠으나 트러블은 안 남. 

전에 올리브영 헤어식초는 사용하고 바로 트러블이 났었는데 그것보다는 나은듯. 

그래도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ppt로써의 기능이 우수. 

가성비가 훌륭하다. 인터넷에서 29천원에서 3만 5천원 안팎으로 구매가능 ! 

근데 2000ml.....

왠만한 올리브영트리트먼트보다 좋은데 아니 훨씬좋은데 가격은 쌈. 

가성비가 아니라 제품좋음. 

클리닉제품으로 봐도뮤방.

무코타 보다더 머리가 탱글

근데 기름지므로 두피에 바르면 앞머리 떡질가능성있어보임

머리윤기개쩔었음

두피샴푸쓰고 이거 머리에 묻혔는데 좋았음 

ppt라서 오래머리에 있어야한다는게 단점? 목욕할때쓰는게 젤 좋을듯 ! 

머리가 탄탄해지고 속이 채워지는 기분

추천.

최소 10분이상 써야함....! 

열로 마사지 해주면 더더욱 좋을듯

아침에 바쁠때 쓰긴 그래서 lpp처럼 즉각적인 영양공급은 어려움. 

근데 두피에 좋은건 힐링모엔이랑 볼빅만한거 못봤다. 힐링모엔은향도 좋고 진짜 성분이 좋은게 느껴지는데 너무 비쌈...

몇일더 써보고 두피에 계속 써도 되는지 아래만 바를지 결정할예정.

삼이 써보니 두피에 트러블은 안나지만 두피가 간지러워용...두피에 무리가 가는건아니지만 두피용 트리트먼트로 나온건 아니니 두피에 듬뿍듬뿍 바를수 있는건 아닌것 같다....!

하지만 ppt로써 단백질이차는건 무코타보다 더 좋았다 :) 

 

-네이버블로그 Lazy Boy님-